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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를 반대하기 하기 위해 꾸며지는 조작과 허구를 완전히 끝내기 위하여

“훌륭한 현상인 세계화를 혼동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모든 "계몽적인" 신화들이 인터넷을 통해 거르지 않고 유출되고 있다.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인 세계화 현상은 국가주의 사상을 없애고 모든 국가의 군사력을 쇠퇴시키며 그들이 쓸데없이 쓰여지는 많은 돈의 소비를 막을 수 있다”

위의 글은 라엘께서 오늘 아래의 글이 주장하는 올해 초 노르웨이에서는 "심판의 날"을 대비하여 모든 식물의 종자를 저장하는 곳을 지었다는 다른 기사를 읽고 나서 말씀하신 것이다. 사실상 이것은 인류를 위협하는 것이다.
종자보관소는 기상변화와 전쟁 그리고 자연재해로 인해 손실될 식량의 수만개의 종자들을 보호하기 멀리 떨어져있는 노르웨이 지역의 스발바류군도에 위치한 북극권지방의 산안의 깊은 곳에 만들어졌다.
이 곳은 세계적으로 퍼져있는 다른 수백만의 종의 보관소의 대안 책이 될 것으로 계획됬다. 이곳은 세계 여러 곳으로 부터 채택된 45만개의 종자 샘플을 보관할 수 있으며 우리 인간이 만들 재앙과 자연재앙으로 부터 보호할 것이다. 이곳은 산속을 깊게 파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지진이나 핵전쟁의 위협에서 견딜 수 있다.

노르웨이는 살바르발드의 저장소를 소유하며 이곳은 북극으로 부터 620마일(990킬로미터) 떨어진 매우 추운 군도에 자리잡고 있다.
이곳의 건물은 91억원이 들었다. 다른 나라에서는 무료로 종자를 보관할 수 있으며 언제든지 필요하다면 보관한 것을 가져올 수 있다.
노르웨이 종자 보관소는 세계작물다양화 신뢰 기업에 의해 재정을 도움 받고 있으며 이 기업은 U.N Food, 국제농업연홥회, 국제바이오다양성협회, 로마리서치그룹에 의해 창립되었다.
이 세계작물다양화신뢰기업의 임무는 세계적 식량 안전를 위하여 곡물의 다양성의 보존과 유용성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것이다. 무려 60개국 이상의 국가들이 식량 안전을 위하여 위기의 작물들을 다시 "재생"하고 있으며 노르웨이 작물 보관소의 같이 국제 기준에 맞게 작물을 수집 함으로써 식량안전을 위해 어디서든 복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신회기업이야말로 오직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기관이며 사이언즈데일리에 따르면 벌써 1400억원의 돈을 기부 받았다.



Posted on Mon 01 Dec 2008 - 00:36:42 | LAN_PRINT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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